MONTHLY EDITION #002

The Name We Trus

우리는 이름을 믿는가, 증거를 믿는가

EDITOR'S NOTE

우리는 이름을 믿는가, 증거를 믿는가

프로방스에서 수백 년 이어 온 비누. 이 이름은 사실 누구나 쓸 수 있다. 지난 호가 없던 역사를 만든 노트였다면, 이번 호는 진짜 역사가 있는데 이름을 지키지 못한 비누다. 마리우스 파브르의 솥을 따라 이름이 흔해졌을 때 브랜드가 무엇으로 증명하는지 추적한다. — Editor

This Month's Edi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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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thly Edition은 매월 한 권의 이야기를 발행합니다.
한 호가 끝나면, 그 달의 네 편이 이곳에 한 권으로 묶입니다.

Collaboration / Project Section

브랜드와 예술가, 기업, 지역이 함께 만드는 창의적 시너지

“월간에디션은 예술가, 디자이너, 기업과 협업해 새로운 문화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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